핵심 인사이트 (3줄 요약)

  1. 본질: Jaeger(Uber, CNCF)와 Zipkin(Twitter, 오픈소스)은 분산 트레이스 데이터를 수집·저장·시각화하는 트레이싱 백엔드이며, Waterfall UI로 서비스 간 호출 체인의 지연·에러를 분석한다.
  2. 가치: 로그만으로는 MSA의 어느 서비스가 병목인지 알 수 없지만, Jaeger/Zipkin은 전체 호출 체인을 Gantt 차트로 시각화하여 병목 서비스·쿼리를 즉시 식별한다.
  3. 판단 포인트: Jaeger(Go, CNCF, Kafka 지원)가 K8s 환경에서 주류이며, Grafana Tempo(저비용, 오브젝트 스토리지)가 차세대 대안이다. OTel SDK로 계측하면 백엔드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.

Ⅰ. 개요 및 필요성

Jaeger 아키텍처:
  OTel SDK → Collector → Storage(ES/Cassandra) → UI
Zipkin 아키텍처:
  SDK → Transport(HTTP/Kafka) → Storage(ES) → UI
Tempo: OTel → S3/GCS (인덱스 없음, 저비용)
  • 📢 섹션 요약 비유: Jaeger/Zipkin은 비행 관제탑이다. 모든 비행기(요청)의 경로·지연·이상을 한눈에 모니터링한다.

Ⅱ~Ⅴ. 결론

Jaeger는 K8s 트레이싱의 CNCF 표준이며, Tempo(저비용)와 OTel(표준 계측)이 트렌드이다.


📌 관련 개념 맵

개념연결 포인트
JaegerCNCF 트레이싱
Zipkin오픈소스 선구자
Tempo저비용 대안
OTel계측 표준
Waterfall시각화 UI

📈 관련 키워드 및 발전 흐름도

[Dapper (Google, 2010)] → [Zipkin (Twitter, 2012)]
    → [Jaeger (Uber/CNCF, 2017)]
    → [Grafana Tempo (2020, 저비용)]
    → [현재: OTel 수렴 — 백엔드 교체 자유]

👶 어린이를 위한 3줄 비유 설명

  1. Jaeger/Zipkin은 비행 관제탑이에요. 모든 비행기(요청) 경로를 봐요.
  2. "이 비행기는 서울 공항에서 2시간 지연됐네!" → 병목 발견!
  3. OTel로 계측하면 관제탑(백엔드)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