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NM (Processing Near Memory), PIM (Processing In Memory), HBM-PIM
출제 빈도: ★★★★☆ | 난이도: ★★★★☆ | 기출: ★131회
답안.
Ⅰ. 개요
PNM(Processing Near Memory)은 CPU/GPU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대신, 메모리 근처에서 연산을 수행하여 메모리 대역폭 병목과 에너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차세대 컴퓨팅 패러다임이다.
- PIM(Processing In Memory): 메모리 칩 내부에 연산 회로 내장
- PNM: 메모리 패키지 내(HBM 스택 베이스 다이 등)에 연산 유닛 배치
Ⅱ. 핵심 구성요소
I. PNM 등장 배경 — 메모리 월(Memory Wall)
기존 von Neumann 병목:
[CPU] ←── 좁은 버스 ──→ [DRAM]
연산 대역폭 병목 데이터
- CPU 성능: 매년 50% 향상
- DRAM 대역폭: 매년 10% 향상
→ '메모리 월': 데이터 이동이 연산보다 느리고 비쌈
- AI 워크로드: 대규모 행렬 연산 = 데이터 이동 집약적
II. PNM/PIM 아키텍처
[HBM-PIM 구조 (삼성)]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Base Die (베이스 다이) │
│ ┌────┐ ┌────┐ ┌────┐ │
│ │PIM │ │PIM │ │PIM │ │ ← AI 연산 유닛
│ │Unit│ │Unit│ │Unit│ │
│ └────┘ └────┘ └────┘ │
├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┤
│ DRAM Die 1 (16GB) │
│ DRAM Die 2 (16GB) │
│ DRAM Die 3 (16GB) │
│ DRAM Die 4 (16GB)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동작: 데이터 이동 최소화 → 메모리 내 MAC 연산 직접 수행
해당 키워드의 기술적 구성요소와 동작 원리를 서술한다.
### Ⅲ. 특징 및 비교
핵심 기술의 장단점과 유사 기술과의 차이를 분석한다.
### Ⅳ. 적용 사례
실무 환경에서의 적용 사례와 기대효과를 제시한다.
### Ⅴ. 전망
최신 기술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을 서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