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인사이트 (3줄 요약)
- 본질: DFD는 프로세스(○)·데이터 흐름(→)·데이터 저장소(═)·외부 엔티티(□) 4가지 기호로 시스템의 데이터 변환과 흐름을 계층적으로 표현하는 구조적 분석 도구이다.
- 가치: DFD는 "무엇(What)"에 집중하여 "어떻게(How)"를 배제하므로, 사용자·분석가·개발자가 시스템 범위와 데이터 흐름에 대해 공통 이해를 형성할 수 있다.
- 판단 포인트: Context DFD(Level 0, 시스템 전체)→Level 1(주요 프로세스 분해)→Level 2(상세 분해)로 레벨링하며, 균형 규칙(입출력 일치)을 준수해야 한다.
Ⅰ. 개요 및 필요성
Context DFD: 시스템 전체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표현
Level 1: 주요 프로세스 3~7개로 분해
Level 2: 각 프로세스를 더 상세히 분해
균형 규칙: 상위 DFD의 입출력 = 하위 DFD의 입출력
- 📢 섹션 요약 비유: DFD 레벨링은 지도 확대이다. 세계지도(Context)→나라(L1)→도시(L2)로 점점 상세해진다.
Ⅱ~Ⅴ. 결론
DFD는 데이터 중심 시스템 분석의 표준 도구이며, 정보처리기사·SSADM의 필수 산출물이다.
📌 관련 개념 맵
| 개념 | 연결 포인트 |
|---|---|
| DFD | 데이터 흐름도 |
| 프로세스 | 데이터 변환 (○) |
| 데이터 저장소 | DB (═) |
| 균형 규칙 | 입출력 일치 |
| Mini-Spec | 프로세스 상세 |
📈 관련 키워드 및 발전 흐름도
[DFD (DeMarco, 1978)] → [Yourdon DFD (1989)]
→ [SSADM (영국 표준)] → [UML Activity Diagram (대안)]
→ [현재: 정보처리기사 필수 + 레거시 분석 도구]
👶 어린이를 위한 3줄 비유 설명
- DFD는 지도예요. 데이터가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지 보여줘요.
- 세계지도(전체)→나라(L1)→도시(L2)처럼 점점 자세히 그려요.
- 동그라미(프로세스)는 데이터를 바꾸는 곳, 화살표는 데이터가 가는 길이에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