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인사이트 (3줄 요약)
- 본질: 프로토타이핑은 불완전한 초기 모델을 빠르게 만들어 사용자 피드백을 얻는 요구 도출·검증 기법이며, Throwaway(폐기형)과 Evolutionary(진화형)로 구분된다.
- 가치: SRS 문서만으로는 사용자가 "이게 내가 원하는 것인지" 판단하기 어렵지만, 프로토타입으로 시각적으로 확인하면 숨겨진 요구를 80%+ 더 발견할 수 있다.
- 판단 포인트: Throwaway(빠르게 만들고 버림, 요구 확인 목적)는 초기 요구 도출에, Evolutionary(계속 발전시켜 최종 제품화)는 애자일·반복 개발에 적합하다.
Ⅰ. 개요 및 필요성
| 비교 | Throwaway | Evolutionary |
| 목적 | 요구 확인 후 폐기 | 점진적 제품화 |
| 코드 품질 | 낮음 (빠른 구현) | 높음 (제품 수준) |
| 방법론 | 폭포수 초기 단계 | 애자일·반복 |
- 📢 섹션 요약 비유: Throwaway는 클레이 모형(전시 후 폐기), Evolutionary는 **점토 조각(계속 다듬어 완성)**이다.
Ⅱ~Ⅴ. 결론
프로토타이핑은 사용자와의 소통 도구이며, 목적에 따라 Throwaway·Evolutionary를 선택한다.
📌 관련 개념 맵
| 개념 | 연결 포인트 |
| Throwaway | 폐기형 프로토타입 |
| Evolutionary | 진화형 프로토타입 |
| Wireframe | 저수준 프로토타입 |
| Mockup | 중수준 (시각적) |
| MVP | 최소 기능 제품 |
📈 관련 키워드 및 발전 흐름도
[종이 프로토타입 (~2000s)] → [Wireframe (Balsamiq)]
→ [Interactive Mockup (Figma, 2016)]
→ [No-Code 프로토타입 (2020~)]
→ [현재: AI 프로토타입 — 스케치→코드 자동 생성]
👶 어린이를 위한 3줄 비유 설명
- Throwaway는 클레이 모형이에요. 확인하고 버려요.
- Evolutionary는 점토 조각이에요. 계속 다듬어서 완성해요.
- 먼저 대충 만들어 보여주면 "이건 아니에요!" 를 빨리 알 수 있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