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인사이트 (3줄 요약)
- 본질: NFR(Non-Functional Requirements)은 시스템이 "어떻게" 동작해야 하는가의 품질 속성으로, 성능·보안·가용성·확장성·유지보수성 등을 정의하며 ISO 25010이 분류 표준이다.
- 가치: NFR이 아키텍처를 결정한다. "초당 10만 요청"이면 분산 아키텍처, "99.999% 가용성"이면 Active-Active 이중화가 필요하며, NFR 없이는 아키텍처 결정이 불가능하다.
- 판단 포인트: NFR은 측정 가능한 수치로 명세해야 검증 가능하다. "빨라야 한다"(✗) → "P99 응답 시간 200ms 이내"(✓).
Ⅰ. 개요 및 필요성
ISO 25010 품질 모델 (8대 특성):
기능 적합성, 성능 효율성, 호환성, 사용성,
신뢰성, 보안, 유지보수성, 이식성
- 📢 섹션 요약 비유: NFR은 자동차의 안전등급·연비·최고속도이다. "달린다"(FR)만으로는 차를 선택할 수 없다.
Ⅱ. 아키텍처 및 핵심 원리
| NFR | 수치화 예 | 아키텍처 영향 |
| 성능 | P99 < 200ms | 캐시, CDN |
| 가용성 | 99.99% | Active-Active |
| 확장성 | 10x 트래픽 | 오토스케일링 |
| 보안 | OWASP Top 10 | WAF, 암호화 |
Ⅲ~Ⅴ. 결론
NFR은 **아키텍처의 핵심 동인(Architecture Driver)**이며, 수치로 명세하지 않으면 검증이 불가능하다.
📌 관련 개념 맵
| 개념 | 연결 포인트 |
| NFR | 품질 속성 (How well) |
| ISO 25010 | 8대 품질 특성 |
| ATAM | NFR 트레이드오프 분석 |
| QAW | 품질 속성 워크숍 |
| Architecture Driver | NFR이 아키텍처를 결정 |
📈 관련 키워드 및 발전 흐름도
[비공식 NFR (~2000s)] → [ISO 9126 (2001)]
→ [ISO 25010 (2011)] → [QAW·ATAM (아키텍처 관점)]
→ [현재: AI NFR 추출 — 요구사항에서 품질 속성 자동 식별]
👶 어린이를 위한 3줄 비유 설명
- NFR은 자동차의 안전등급·연비·최고속도예요.
- "달린다"(기능)만으로는 좋은 차인지 알 수 없어요.
- "200km/h, 연비 15km/L"처럼 숫자로 정확히 적어야 비교할 수 있어요!